팀을 옮기고 코틀린(Kotlin)을 본격적으로 쓰게 된 지 몇 달이 됐습니다. 자바를 오래 쓰다 넘어오니 그동안 답답했던 것들이 코틀린 코드 단 몇 줄로 풀리는 순간이 자주 있었는데, 신기하게도 편해진 만큼 딱 그 자리에서 새로운 함